횽들... 이제 대학교 4학년올라가는 3학년 컴공맨임...
OS 3-2에 배웠고 겨울방학때 OS공부좀 더하려고 방학때 학교에서 교수님이 겨울학교 OS스터디가 있어서 스터디를 하는데,
나는 게임개발자가 되고싶어, 그렇지만 OS가 아주 중요하다는건 알고 있지만, 지금 친구 1명과 졸업작품을 만들려고 미리 게임을 만들고 있어.
그러다보니 OS 겨울방학때 하는 CentOS 진행되는 겨울방학때 수업과 졸업작품 개발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네트워크 공부를 하고 싶은 것 3가지가
겹쳐져서 조금 힘드네,
그렇지만 겨울방학때 OS공부를 그만두기는 조금 그래서 반대로 동기부여를 나 스스로에게 주고 싶어서..
혹시 게임관련 업종에 있는 횽들, 그리고 더 굉장한 횽들 아니면 관심없더라도 아는 횽들.
리눅스 공부하는 것이 게임을 개발하는 것에 있어서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 조금만 알려주면 안될까?
게임인데 CentOS를 왜... 모바일 게임 서버에서나 리눅스 쓸까? 어떤 게임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MMO는 윈도우 서버로 대동 단결. 요즘 넥슨에서 밀고 있는 듀랑고는 python으로 서버만들어서 어떤 OS로 할지 모르겠다만(아마 리눅스 하겠지?).. 그것도 모바일이니깐 뭐
http://ndcreplay.nexon.com/
여기 가서 올해 NCD 영상 보면서 한 번 여러가지 정보를 얻어봐 올해는 모바일 서버 이야기가 괜찮았었음
답해준 횽들 너무 고맙고 centOS하는 이유는 과가 컴퓨터공학과라서 게임관련된 쪽만 배우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컴공과 나와서 게임쪽을 어렷을때부터 생각하고 있어서... 그래서 뭐든지 알고 있으면 도움될꺼라는 생각에 교수님이 주도하셔서(라고 하며 석사가 스터디를 주도) OS스터디를 하고 있어.
나중에 게임쪽에 진로를 잡아도 정확하게 뭘 할지 몰라서 일단 컴퓨터공학에 있어서 OS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서.. 방학때 학교가서 공부하구 있구... 게임써버를 위해서 공부한다기보다는 스터디는 OS공부를 위해서 하고 있구.. 네트워크는 혼자서 TCP/IP부터 보고 있어. 열혈강의 TCP/IP보고 있는데 윈도우 소켓이랑 리눅스 두가지 동시에 들어가긴 하더라고. 게임은 유니티 쓰고 있고
배워서 나쁜건 아닌데 클라할거면 컴퓨터 그래픽스 잘 알아야되고 서버 할라면 네트워크랑 윈도우 서버 잘 아는게 더 좋은거 같아, 입사 시험 생각하면 무조건 자구알, 손코딩
사실 나도 리눅스 환경에서 OS깊게 까지 배워야 될까? 라는 의문이 생기긴 했는데, 컴퓨터공학을 배우면서 중요하다고 일컽는 여러 과목중 하나가 OS라 생각되서.. 좀 학교에서 추가적으로 공부하는 건데, 게임 개발하는데 있어서 OS배우는건 그렇게 필요가 없나???
얼마전에 어떤 미친놈이 넥슨 시험전 과제 문제를 지식인에 풀어달라고 올려서 아마 과제 수준은 인터넷에 돌걸?
충공꺵형 고맙고 눈호랑이 형도 고마워, 이번에 그래픽스 수업듣고 프로젝트도 진행했거든 OpenGL로 다 짰는데, 이번에 졸업작품은 친구랑 둘이서 유니티로 모바일-PC되는 네트워크도 되는 게임 만드려고 하고 있거든... 그런데 이 친구는 사실 게임쪽 관심보다는 졸작만드는거에 있어서 완성하고 싶어서 하는거고 나는 게임쪽이라.. 또 방학떄 만나기도 좋아서 겸사겸사 듣긴하는데...
엥 시험과제문제는 먼지 모르겠따. 그런데 엔도어즈에서 일한 학교 형 말들어보니까 게임업계에서도 하는 일 되게 많고,, 클라도 있고 서버도 있고 뭐 거기서 내부 엔진 만드는거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 생각해보면 다들 어플리케이션 레벨이긴 한데, 개발할 때 이런 리눅스라든지 좀 로우라고 해야하나.. 컴퓨터에 있어서 낮은 부분도 건들면서 개발할꺼 같아서 사실 OS공부를 더하려고 생각중인데 그러지는 않은가/
APM이나 처배우고 있으면 관련없는거 배우고 있다.
니가 놀고잇는 운동장이 아떻게 돌아간다를 알면 -될일은 절대 없다고 봄 • 엃
OS 동작 원리를 게임에 적용시킬만한게 꽤 있지. 스케쥴링이나 멀티스레딩이나... 보통 눈에 보이는 것 보다는 뒷단에서 돌아가는 것들에 원리를 심을 수 있는게 꽤 있을거야. 자원 관리를 어케 하는지도 참고가 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