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바빠서 두어달만에 온듯한데...

아니, 어떻게 10페이지 정도 훑어봐도 볼만한 글이 하나도 없냐?

맨날 하는 얘기가 땔깜 운운하며 자기 비하를 타인에게 유포하고 일베에서나 하는 짓을 여기서도 하며 낄낄대고 안타깝다,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