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는 분명히 한번씩 기회가 온다니까?


그게 존나 웃긴게. 좆대딩 일때는 절대로 안보임..



이게 제일 재수없는거임




사회좀 부딪혀 봐야. 그때서야 뭔가의 틈새가 보임



뭔가 틈새가 발견되면 그걸 까먹지 말고 적어놔봐



10 가지 리스트를 적었으면 그중에 8 개는 누구나 생각하고 있는거고.


나머지 두개를 존나게 혼자서 심각하게 고민 해야함..



그게 바로 창업할 업종임.



근데 난 이미 창업도 해봤고 새로 다른거 하기엔 좀 그래.


일전에 말했다만. 친구새낀 가락동 에서 생선 까대기 알바 하다가



생선 포장지 보고 포장지 패티쉬 생김. ㅋㅋㅋㅋㅋ


전국 단위로 포장지,문풍지,비닐 팔고 있는중임.



아 물론 유니크한 디자인만 찍어서 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