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임단가표, SW기술자 쥐어짜는 족쇄로 작용” 제하의 기사내용과 관련,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언론사명 : 전자신문 

□ 보 도 일 : 2015. 1. 5.(월) 

□ 제 목 : 단가 후려치기 막는 ‘노임단가표, SW기술자 쥐어짜는 족쇄로 작용 


□ 기사 내용 

ㅇ 대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SW노임 단가표를 최저임금 기준으로 사용 

ㅇ 미국의 SW개발자는 여유롭게 4,000만원~5,000만원 연소득을 취득 

ㅇ 능력 있는 SW개발자에게 적절한 대가를 주지않는 SW 노임단가기준 


□ 해명 내용 

ㅇ 한국SW산업협회는 매년 1,000여개 SW기업의 임금평균치*를 반영, 

SW기술자노임단가표를 공표하고 있으며, 

- 평균임금 역시 매년 5.4%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SW기술자의 최저임금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름. 

* 정확한 조사를 위해 SW기업의 연봉 확정기인 매년 5월에 조사하여 8월에 공표 

** SW기술자 평균임금 증가율 ‘12년 4.2%, ’13년 5.5%, 14년 6.6% (SW기술자임금실태조사) 


ㅇ SW기술자 초․중․고급 수준은 연 4,700만원~6,800만원으로 기사에서 인용된 

미국 개발자 임금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으로 보기 어려우며, 

국내 임금근로자의 연 평균임금*과 비교해도 126% 이상임 

* 임금근로자 연평균 임금 : 3,732만원(월 311만원, ‘13년 통계청) 


ㅇ 다만, 현재 학력․경력 위주의 기술자 등급 분류로 인해 

우수한 기술자가 제값을 못 받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한국SW산업협회에서 SW기술자의 직무별, 능력별 기준 도입에 대한 방안을 검토 중임 


* 새로운 국가직무능력표준(‘15년,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라, 

SW기술자의 직무와 능력을 고려한 SW기술자 역량기준(’16년,한국SW산업협회)을 수립/운영 예정


링크: http://www.msip.go.kr/web/msipContents/contentsView.do?cateId=mssw312&artId=1234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