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서 -
신기술을 빨리 습득하기 위한 방책으로 좋긴함.
그러나 오역이 상당히 많음.
해석 가지고 옥신각신 하면서 싸우기 딱좋은 환경에 상당히 노출 되어 있음..
& 번역에 의의를 두는거지 실무에 의의를 두지 않음
국내서 -
저자가 이짓저짓 다해본걸로 실무서를 꾸리는 경우가 많음..
복붙질 했다가는 개쌍욕 크리와 동시에 책이 안팔리는걸 감수 해야함. 고로 후루꾸로 대~충 어떻게 책한번 내보는게 안됨.
단점은. 전공서적 마냥 들고 다니기엔 뽀대가 안남. 간혹 한빛 미디어의 뇌자극 시리즈 책 들고다니면 좆 씹초보 스멜남.
간혹 후니의 쉽게쓴 시스코 네트워킹 이라도 들고 다니는 경우엔. 혹시 정보고 다니냐고 물어보고 싶음.
난 국내서 빠돌이임. ㅎㅎ
나도 들고 다니는데
ㄴ쉿!! 국내서 들고 다니는걸 보여주면 안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