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또! 시작이지. 암 그렇지..

청와대 비서실에 인원만 수백명 일텐데 어디서 굴러 먹다온 뚱뚱한 미꾸라지 경찰간부 한 마리가 만든 

찌라시 문건 가지고 또 무슨 청와대 전체가 민간인 사찰한 것 처럼 설레발치냐고?


찌라시 공작대장 박관천 경정이 사고 친게 한 두번이냐?

상한 생선은 어디에 두어도 냄새가 나는 법이제.

죽지도 않은 조희팔 죽었다고 사전 종결시켜서 구린내 풍기더니 

총경달고 싶어서 안달나 청와대까지 가서 냄새피우는 넘이 만든 찌라시에 놀아나는 건 뭐냐고?


놀아나는 게 아니라 이용하는 거겠지.

괜히 민간인 사찰로 엮어서 설레발떨지 말고 그 시간에 은꼴이나 하더 더 보는 게 유익하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