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써도 되는 글인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다니는 곳은 서버 약 10000대 정도를 다루고 있고
신입 연봉이 약 3천 정도의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4~5 년 정도면 4천 정도 받는 걸로 아는데

이 액수가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다고 생각이 드는데..
돈은 쓰기 나름이니까요

이정도의 회사라면 기술력을 배우고 나중에 이직 할때나 도움이 되겠죠?

이직하게되면 3~5년 정도가 적당 하나요

아직 초년생이라 주변을 자꾸 보게되고 비교하게 되서. ㅠㅠ 대기업을 다시 지원해볼까 고민이 되네요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자꾸 SE가 너무 하는일에 비해 대우를 못받는것 같네요 ㅠㅠ
이게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가끔 이일에 회의감도 들기도 합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여쭤봅니다. 형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