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뭔가 배운게 있으면 이걸 어따 써먹고 이런걸 알아야 이해가 빠른타입인데

 

프로그래밍은 뭘 공부를 해도 그냥 뭔가 추상적이라고 해야되나

 

c나 자바를 공부를 해도 그냥 문법 하나를 공부했다 치면 이게 실제로 어따 쓰이는지도 모르겠고 (예를들면 상속같은거)

 

그리고 뭔가 디스플레이적으로 나타나는게 없으니까 더 의욕이 안생김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긴한데 흰백지화면에서 이걸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나마 처음엔 코드좀 이해하려고 애쓰고 몇번씩 다시쳐보면서 무조건 이해안되는것도 계속해보고 이해하고 넘어가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답답하고 진도나 빨리빼고 싶은 마음에 그냥 책에나와있는 코드 대충 한번 쳐보고 넘어가고 결국 대가리에 남는건 없고 악순환반복중임

 

 하면할수록 이게 내 적성에 맞는건가 싶음.

 

요즘엔 자바스크립트 공부하는데 이거 공부하면서 더심해짐

 (그나마 html/css 할때는 뭔가 이미지 태그써서 화면에 나타나고 화면색깔 바꾸고 이런거라도 있어서 할만했는데..)

 

 

컴공이라서 그냥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하고 있긴 한데... 조언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