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때부터 드러나는 거 같던데

그 자질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이 너무 명확하게 갈림

빠가들이 아무리 노력해 봐야 그 차이를 좁힐 수 없는 분야란 거지

중학생 때 학교에 무슨 새로운 프로그램 만드는 이야기 대회 얘기 하던 친구 한두 명 이상 있었는데

무조건 공부하라는 어른들 말 믿지 말고 나도 그 때부터 꾸준히 했으면 지금 뭐라도 되지 않았을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