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박관천이라는 자처럼 시끄러운 넘들은  항상 어딜 기어들가도 시끄럽다는 거다. 

청와대가 뭔 할일이 없어서 기업인들 사찰하고 있겠냐?


어딜가도 문제 많은 경찰간부 박관천같은 애들이 짜깁기 찌라시 만들어서 좀 튀어보려는거지.

게다가 국가원수 친인척 관련은 당연히 청와대 비서실의 고유업무일텐데


괜히 엮어서 민간이 사찰 건으로 판 키우려고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 안쓰럽다.

지금이 무슨 노무현 때처럼 이명박 정부 주변 131명 불법사찰 하던 시절도 아닌데..

제발 좀 적당히 울궈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