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관의 민간인 사찰은 그야말로 과거 군사정권의 유물이지.

거꾸로 말하면 현 정권 흠집내기 제일 좋은 재료DL 기도 하지.


그런데 노무현 시절처럼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이명박 친인척 131명을 사찰한 것도 아니고

지금 드러난 것  경찰에서 청와대로 파견나간  문제많은 과대망상 경찰간부가 작성한 찌라시 문건인데 

이걸로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대대적인 민간인 사찰했다고 몰아가는 것은

좀 그렇지 않냐 싶다 이기야.


청와대 비서인력이 도청을 하겠냐 뭘 하겠냐.

그리고 청와대에서 뭔 할짓이 없어서 연예인들 사생활을 감찰하겠냐고? 말이돼?

가능하지도 않고 청와대 직원이 무슨 풍설로 찌라시 만드는 증권사직원이냐?


이명박 정부처럼 차라리 평소 좌파적 행동을 보이는 민간업인 뒷조사를 했다면야

그러려니 하는데 이건 뭐 민간인 무슨 뽕맞고 떡치고 하는 게 경찰도 아니고 청와대에서 

뭐가 그리 궁금한데?


어차피 국정원, 기무사, 정보사, 육해공 정보파트, 검찰, 경찰 등 어차피 대한민국의 모든 기관의 

정보가 다 집중되고 보고되는게 청와대다.

민간이 사찰하려면 소리소문 없이 티안나게 할수 있다 이기야.


기껏 청와대로 파견 나온 경찰간부 시켜서 민간인을 사찰한다고?


뻥튀는 것도 유분수지 제발 그만좀 지껄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