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정치판에 키울 소재거리가 없으니
정치부 기자들의 소설 창작 욕구과 좌빨들의 변태적 기호가 맞아 떨어져서
별 시덥지 않은 과대망상 경찰간부의 개인 찌라시를 청와대 민간인 사찰로 키워 먹으려고 아주 난리가 났구나.
난리가 났어.
황색 저널리즘도 유분수지 재미 참 없거든요. ㅗㅗ
그런거 말고 왜? 박근혜 숨겨둔 자식 있다...이런 거 문건 만들어서 한번 제대로 뻥튀겨 먹던가.
바빠 죽겠는 청와대가 뭐 할짓 없어서 기업인들 세컨드니 내연녀지 불륜조사나 하고 있겠盧?
아무리 생계형 3류 기자들이 는다지만 직업적 소명은 좀 지켜야 한다 이기야. 밥버러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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