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과정 코딩 프로젝트들은 전부 내가 1,2등 했지만
결국 뿌리가 지잡이라
우물안 개구리일 뿐이고
나 혼자서 일주일내로 코딩 천줄은 할수 있나 의문.. (그래봐야 자바..)
프갤이나 기타 프로그램이 관련 사이트들 들락날락거리다보면...
이 뭐 도저히 알지도 못하는 용어들 뿐...
코딩 연습하는 사이트에 들어가면..
저사람들은 수학을 따로 배웠는지... 요상한 알고리즘 써가면서 문제를 척척 풀어내고..
이제 3학년 올라가면 공모전 생각도 해야하는데..
내 수준에 정말 잘할수 있는지..
ㅠㅠ.... 내가 컴공쪽이 적성에 맞는건지 안맞는건지도 모르겠다.
지잡도 애매한 지잡이라.. 희망고문은 계속되고........
차라리 고구려대같은 곳이었다면 일찌감치 때려치우고 공사판이나 갔을텐데..
뭐든 만들어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야
넵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