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어려운거 보지마라. 요새 C언어나 자바쪽은 국내서도 괜찮은 입문서들 되게 많다.

난 책장의 약 70퍼센트 정도가 국내서다. 한빛미디어쪽은 특히 좋은책들 많이 나온다.


일단 니가 C를 배우고자 한다면 닥치고 국내서다. 외서는 어려운책들 너무 많아서 니가 구분하기 힘들고, 번역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걍 잡지처럼 읽는것 이상의 깊이로 읽어본적이 없음. 물론 깊이있는 번역서도 꽤 많고 오탈자 제외하면 이렇다할 흠이 없는 번역서도 많지만, C 할때는 걍 국내서 봐.


다만 염두에 두어야 할건, 책을 펼쳤더니 확장자를 cpp로 하세요 라거나, void main이라는 문구가 있다거나 하면 그 책은 사지 마라.

특히 요상한 헤더파일을 이용하라고 할때는 더더욱. (conio.h Turboc.h 요딴거 ㅇㅇ) 10년 20년 전 쯤에는 그책이 꽤 쓸만했다지만, 지금 상황에 너무 안맞는 책들이 많다.

(아는 사람들은 알거다. oo연구하는 c/c++, 클릭하세요ooooo 알지?)


여튼 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