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다 잃고 나서 평경장을 찾아가서 이거 아니면 안된다고


화투 손기술을 배우기 시작해서 목표로 하는거 다 이루고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는데..



위메프나 쿠팡 직원을 보면 아직도 그런 측면 에서는 머리가 안돌아가는거 같음..


물론 당한건 당한거 지만 안당하기 위한 다음 계획을 생각못함..


아니 화투로 치자면 이미 손기술을 쓸수 없을 정도의 늦은 나이가 되서 답이 안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함.



난 웹 이다 보니깐 웹이라는 기술쪽에서 생각할수 밖에 없는데.


저사람들이 웹 혹은 다른 방송매체 같은걸 이용할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밤 11 시가 되도록 배달 해가면서 쿠팡맨 라이프를 살고 있을까??


이런 생각해봄..



이래서 세상은 공평한거다..


물론 저사람들은 불쌍하게 당했지만..



프로그래밍을 조금이라도 접한 프갤러들은 개인이 스스로 살아나갈 채비는 다 했다고 봄.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이라고?


돈되면 프로그래머 스스로가 돈버는 세상임..



하다못해 퀵서비스 하는 아저씨도 자기 블로그 랑 퀵 요금 보여주는 홈페이지도 가지고 있는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