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교육받은 식자층이라면 스스로의 언행을 훌륭하게 자기관리 가능함.
그렇게 함으로써 스스로가 소속된 사회의 도덕 기준 및 양식에 스스로를 맞춰나갈 수 있는 것임.
또 그렇게 해야만이 사회의 더할나위없는 구성원으로서 대접받을 수 있는 것이기도 함.
만약 스스로의 행동을 전혀 care 할 줄 모르는 이가 있다면 어딜 가든 기피 대상으로 타게팅 받게 됨.
자기조절 및 관리가 안 되는 이는 살아숨쉬는 살덩이. 다른 말로 하자면 '산 짐승' 쯤으로 여길 수 있는 것임.
그러나 사람의 막무가내와 짐승의 막무가내는 본질이 다름.
짐승의 막무가내는 unconsciousness 에 기반함. 즉 목적도 의미도 없다는 것임.
그러나 Zwei 동속의 부류가 저지르는 막무가내는 정반대로 자아의식에 기반함.
요약하자면 자존심을 너무도 중히 여기기 때문에. 비정상적 행동 양식이 나온다는 것임.
짐승에게는 먹이보다 소중한 것이 없이니 먹이 앞에서 막무가내인 것이고.
Zwei 가 속한 부류의 인간은 자존심보다 소중한 것이 없으니 자존심 앞에서 막무가내가 되어버림.
영어나 쓰지 마라 없어보인다
하 이새끼.. 아직까지 여기서 이러고 있네 ㅋㅋㅋㅋㅋ
야. 너 나 고소한다며? 고소장 제출은 했냐? 애미 창년인 새꺄
'ㅁㅊ' 의 고소장은 오늘 이른 아침에 외출하면서 겸사로 서에 제출하였음. 문의 결과 피고소인 출두명령은 약 한 달 뒤 쯤에 떨어진다고 함.
ㅋㅋㅋㅋ
Zwei >> 제가 영어 섞어 쓰는 것이 언짢으신가 봄. 그러나 닉네임에 번듯하니 독일어 사용하고 계신 분이 장 본인이라는 사실 유념해주시기 바람.
영어와 독일어. 어느 쪽이 더 사용 빈도가 낮고 unique 한가는 초등학생도 아는 사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는 자제 바람.
닉네임ㅋㅋㅋㅋㅋ 아 진짜 빅웃음 감사합니다 ^^
할 말이 떨어졌을 때 겸연쩍게 웃어넘기는 것도 눈 가리고 아웅 식 행동 패턴이라고 볼 수 있음. 그런 것들이 습관으로 쌓였을 때. 한 번에 쓰나미가 되어 스스로의 인생을 옥죄어 온다는 사실에 주의하시기 바람.
넹 다음 정신승리
진심어린 충고를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려보내는 것도 습관이 되면 본인 인생에 걷잡을 수 없을만큼 해악을 끼침. 필자의 충고는 기분이 많이 상했다는 핑계로 무시하고 넘어가더라도. 다음부터는 누군가 조언해줄 때 진심을 다해 경청하시기 바람.
내 충고는 안흘려들었냐? - DCW
남 지적하기 전에 자기부터 잘해라 - DCW
혹시 중학교 2학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