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국인들에게 있어 예의는 곧 사리와도 같은 것이었음.
서양인들의 인생에 있어 道 가 자연철학이었다면. 중화에서는 道 = 곧 禮 를 의미했음.
예의를 서양인이 중시하는 과학의 용어로 옮기면 기실 뉴턴 제 3법칙과 동등한 것이 됨.
나와 너가 같고. 어느 한 쪽이 더 중하고 경한 것이 없으니. 서로가 거울을 보는 마냥 극진히 대접하려 하게 됨.
고립계에서 입자의 행동이 거울 대칭인 것처럼 예의를 지키는 사람의 행동도 거울 대칭임.
사람을 대할 때 앞에 거울을 놓았다고 생각하면 상대방은 곧 내가 됨. 즉 스스로에게 정성을 다 하던 마음이
거울을 매개로 해서 상대방에 대한 禮 로 옮겨가게 되는 것임.
이런 점에서 예의는 곧 사리라고 볼 수가 있게 됨.
따라서 만약 예를 거부하다 못해 도리어 모독하고 매도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도덕 뿐만 아니라 '사리'를 거스르려 하고 있다고 간주해도 무방한 것임.
내 대가리가 나쁜거냐 이새끼가 개소리를 하는거냐?
내 이야기가 개소리인지는 장차 인생을 살아가보면서 여러 일들을 겪고 나면 보다 명확하게 판단이 설 것임.
고대 중국인들이 수십 권으로 책으로 써내려갔던 어려운 내용을 이처럼 평이한 내용으로 기술한 경우는 쉽게 보기 힘듬. 객관적으로 평가하건데 이 글은 잘 쓰여진 쉬운 글이고 삶의 양분이 되는 좋은 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자뻑 개지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오래살아서 여기까지와서 할일없이 키배질하고있음 고닉도 파고 고생하싶니다
이런 글을 읽고서 도리어 개소리라고 욕설을 날리는 이의 앞날이 밝을지 어두울지는 안 봐도 비디오임. 껄끄러운 것이 있으면 일단 스크롤부터 내리고 보는 심보. 이 심보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망쳤을지는 헤아리기조차 힘들 정도임.
그런걸로 보면 사람 직접 보지도않고 전부 패배자새끼 취급하고 발밑에 깔고 내려다보는 듯한 태도로 지껄이는 글쓴이 수듄도 알만하죠 ^오^
니 인생이 얼마나 성공하고 생명줄 얼마나 오래잡고 잇었는지는 알빠 아니지만 정신승리 할려면 다른데가서해라 ㅋㅋㅋ
두 눈으로 직접 봐야지만 그 사람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릇돼도 한참 그릇된 사고방식임. 우리는 이외수의 책 한 권을 읽고 그 사람의 일생에 대한 평가 내릴 수 있음. 이것은 작가 스스로도 인정하는 사항일 것임.
미풍양속이 '예의에 거스르는 것' 이라느니 하는 같잖은 말을 늘어놓는 이가 오프라인에서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지는. 굳이 그 자와 대면해보지 않더라도 자연히 알 수 있는 부분일 것임.
그리고 일면만 보고 단정짓는걸 편협하다고 하는거지 이외수가 맞는말 많이 하는건 사실인데 그걸 가지고 또 빨아대는건 또 뭐지
예의 차리고 지랄할려면 씹선비싸이트 많다 거기가면 서로 존중하고 돌아가면서 후빨해주고 장난아님
그 일면이 모든 단면을 다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기 바람. 사람은 결코 정육면체가 아님. 정육면체야 모든 면을 일일이 확인해야만 어떤 색이 칠해져있는가 파악 가능함.
그러나 사람은 복잡하면서도 지극히 단순한 존재이기 때문에. 한 가닥의 언행만으로도 자신의 모든 면을 노출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 것임.
결국 자기가 세상을 바라보는 잣대만 존나 강요하는 병신새끼라는거네 세상에는 자기가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남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소개서 쓸려고 하면 자기 특기가 뭐고 좋아하는 음식이 뭐고 취미가 뭔지도 당장 못쓰는 새끼들이 꼭 다른사람 평가하고 씹어대는건 2박 3일로 씹어대지
너 자신을 알라 씨발로마
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