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을 키워서 1인 개발자로 활동하던지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 회사가 은근 슬쩍 제안하는 연봉을 덮썩 물지 마라.
그렇게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나??
연봉 == 너 자신의 가치 다.
천민자본주의 한국에선 저 새끼가 잘하던 못하던 연봉만 높게 받으면 장땡이다.
어차피 야근할 것이면 시간당 받는 돈이 더 많아야 하는거 아니냐??
수학적으로 계산 잘하는 개발자들이 유난히 자기 돈에 대한건 계산 못하더라??
아직도 호구처럼 회사가 제안하는 연봉을 하는 애들은 회사가 생각하기에
"오호?? 이 쇼키는 반발이 없네?? 막 부려먹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예) 회사 : 2000 주겠네, 나: 뭐 병시나? 이런 ^%%^&%^#*^&*%#@#*@)*(_()@*) 가?
(하고 면접관 입을 찢어버리고 자리를 박차고 나온다)
이정도의 간지를 보여줘야 개발자는 호구가 아니라는 것을 온 천하에 알릴 수 있다.
난 얼마를 받아야 정상인지 모르겠어서 막 받는데 적당 ? 그런데 확실한 것은 나보다 못하는 애들이 더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은 사실
ㄴ형보다 못한 놈들이 더 받으면 억울하지 않음?? 그냥 막 불러 재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