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수학 (삼각함수) 만 알아도 구현 가능한 것에다 선형대수학 이름 갖다붙이니까.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번지르르한데. 필자에게는 그냥 가소롭게 들릴 뿐임.



잘 모르는 사람일수록 마음 속에 응어리진 열등감의 덩어리가 크고 단단함.


그래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겸손이란 게 있을 수 없음.


탁한 물에다 녹차를 타면 맑은 찻물이 나올 수 없는 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