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수학 (삼각함수) 만 알아도 구현 가능한 것에다 선형대수학 이름 갖다붙이니까.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번지르르한데. 필자에게는 그냥 가소롭게 들릴 뿐임.
잘 모르는 사람일수록 마음 속에 응어리진 열등감의 덩어리가 크고 단단함.
그래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겸손이란 게 있을 수 없음.
탁한 물에다 녹차를 타면 맑은 찻물이 나올 수 없는 것과 같음.
중학교 수학 (삼각함수) 만 알아도 구현 가능한 것에다 선형대수학 이름 갖다붙이니까.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번지르르한데. 필자에게는 그냥 가소롭게 들릴 뿐임.
잘 모르는 사람일수록 마음 속에 응어리진 열등감의 덩어리가 크고 단단함.
그래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겸손이란 게 있을 수 없음.
탁한 물에다 녹차를 타면 맑은 찻물이 나올 수 없는 것과 같음.
자기소개하고 자빠졌네
그러니까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지말고 해보라니깐? 못하면 본인이 언급한대로 접으시던가. 내일까지야 힘내
삼각함수가 무 슼상관
가서 행렬이나 공부하고 오셈.
내가 보기에 115.143은 갓 선형대수학 배운 공대 1학년생 같은데. 금방 배운 게 아무리 재밌고 흥미롭더라도. 그걸 자기의 얕은 지식 포장하는 데 악용해서는 안 되는 것임.
중학교 삼각함수를 선형대수에 가져다 붙이는 놈은 처음봤네.. ㄷㄷ 선형대수 공부는 해봄?
삼각함수로 해결하는 것 아님? 초월함수 아닌 다항함수로 계산할 것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데. 혼자 열심히. 다항식 써서 변환 해 보시기 바람.
죄다 행렬곱인데 뭔 자꾸 이상한거 가져다 붙이지마라.
행렬의 성분도 다 함수라는 것임. 행렬이란 게 뭐 거창한 건줄 아는데. 사실 중학교 수학이나 다를 바 없는 것임.
벡터 스페이스랑 베이시랑 스팬 들어는 봤냐 너그들?
가령 회전변환 행렬은 결국 삼각함수 공식을 캡슐에 담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허영심을 줄이면 어려운 것도 훨씬 더 쉬워질 수 있음. 명심하기 바람.
걍 말을말자 너 혼자 놀아 내가 졌음 ㅇㅇ 너 이김
그래 회전이 전부인줄 아는 놈한텐 선형대수학=삼각함수겠지 근데 암호학에서 쓰는 galoi field나 입자물리학에서 쓰는 브라켓 표기법도 선형대수학에서 파생된건데 그건 삼각함수로 어떻게 표현하게?
선형대수학이 뭐 대단한 건줄 아나본데. 각종 개념들에다 naming 한 것의 집합에 지나지 않음. 1차 독립. 기저. 이 따위 것들 몰라도 더 초급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함.
단지 그 수학적 tool 을 익힌 이들 간에 압축된 개념을 공유할 수 있으니까. 편의성을 위해 사용되는 것 뿐임.
헉! 말할때 번지르르하게 영어 섞어쓰신분이 남보고 번지르르하다고 지적하시다니!
그러니까 삼각함수로 어떻게 구현할꺼냐고 너가 삼각함수만 알아도 구현 가능한 것에다가 선형대수학이라고 이름 갖다붙인거라며?
46.14.님 그만해여 말 못하는 애한테 화내면 울면서 어른한테 일러요.
결국 projection 일 수 밖에 없는데. projection 은 어떻게든 삼각함수로 귀결되기 마련임. viewport 에 projection 하는데 뭐 거창한 것이 필요한 게 아님.
보아하니 이제 갓 선대 맛 정도 본 공대 1학년생인 듯한데. 아마도 예습 한답시고 span 이런 것 맛보고 허영심에 들떠 자랑하고 다니는 모양인데. 부디 언행에 추를 다시기 바람.
에... 나는 you한테 warning합니다 다시는 프갤럼들을 surprising하게 해선 안돼!
교환법칙이 되는 중학교 삼각함수와 다르게 교환법칙이 성립하지 않는 신세계 수학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네 다음 좆중고대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