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 1 톤 탑차가 지나가네
뭐 생각나는게 없냐??
차.
탑차
넓직한 앞 뒷면
광고.
그래 탑차는 넓직하니깐 광고를 하자..
ㅡ.ㅡ;;;
2)
야 탑차 광고 이미 있덴다..
탑차..
운송..
장거리..
야 그래 그거!!
운송 지점간 자동으로 상하차 보고 하게끔 하는 앱같은거 만들면 어떻겠냐?!!
그렇게 해서 택배사에 팔아 먹는거야..
-_-;;;;
3)
엄... 음.. 움..
그래.. 택배 앱이 있었구나..
차..
탑차..
1톤..
배달.
야 우리 그냥 배달의 민족 앱 배끼면 안될까??
..........................................
어휴..
노답..
이런 아이디어 브레인 스토밍은 문돌이나 공돌이나 똑같지 뭐 ..
공학설계는 문돌이는모르겠고 공돌이 1학년 필수과목아님?
ㅂㅈㄷㄱ // 공학 설계고 나발이고 공돌이들도 저런식으로 생각 안한다 이거임.
어링불 // ㄴㄴ 공돌이 애들은 애초에 브레인 스토밍 이라는거 자체를 안해. 그시간에 이미 다 기획 하자마자 결과물 내뱉기 시작하거든 ㅎㅎㅎ
뭔소리야 브레인스토밍 공학섥
설계시간에 배움;;
ㄴ 형식적으로 그냥 하는것일뿐 ㅎㅎㅎ 아이디어니 뭐니 책에 쓰여있는건 필요도가 10% 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