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에서 원숭이 Amy 를 훈련시켜 "hello world" 출력하는 코드 짜게 한 일화가 있음.


예가 극단적이기는 하나. 한 마디로 코딩은 원숭이. 아니 개나 소도 할 수 있는 저급한 작업이라는 것임.


중요한 것은 코딩 할 대상임. 코딩 대상을 머릿속에서 imagine 하는 것이 비로소 사람의 일임.


그런데 이곳 갤러리 유저들 90%는 imagine 능력은 커녕 자기 코드를 짜는 능력조차 결여돼 있음.


비록 여기 수준이 좆대딩도 많고 아마추어도 많아서 평균보다는 월등히 낮을 거라고는 해도.


대학교육 까지 받고 잇는 새기들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든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