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php 라는 언어를 알게된 계기가 바로 님이랑 다를게 하나도 없던 상황 이었음..


27 살 쳐먹고 할줄 아는건 똥싸고 밥쳐먹는거 밖에 없었던 상황인데..



진짜 진심으로 쇼핑몰 돌려서 장사 해보고 싶더라..


전화 했더니만 씨팔 기깔나게 잘 만들려면 600 달라더라.



600 이 개이름임?? ㅋㅋㅋㅋ



난 그당시 php 의 이름도 몰라서 "쇼핑몰 언어" 라고 부르고 다녔는데.


알고 보니깐 그 프로그램 언어 이름이 php 더라.



책 한권 사서 두달동안 존나 예제 빠짐없이 하고 프로젝트 세워서 한달 내내 해보니깐 쇼핑몰도 다 만들어짐. ㅎㅎ


지금은 요즘기능에 비해서 떨어지는 터라 예제파일이고 뭐고 다 없어지고


다른걸로 개발하는데



나처럼 대가리가 빠가라도 석달만 붙잡고 있으면 할거 다함.


1 년 지나니깐 포토샵 하고 CSS 랑 javascript 하게 되고


2 년쯤 부터는 거칠것이 없더라..



사람 구하지 말고 직접 다 해보센.


참고로 돌에 글자 새기면 1000 년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