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에 대리 하나가 재입사해서 들어왔는데
원래부터 그랬지만 얘 들어온 뒤로 더 그런 것 같다
팀내 경쟁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너무 심한 것 같다.

여기가 두번째 회산데 첫번째 회사에선 그닥 못 느꼈는데

여긴 스트레스 느낄 정도다

둘다 규모도 작은데


다른 회사도 이렇게 경쟁이 치열한가?

40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은퇴 생각나고 도태되는 느낌이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