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신입시절


걍 쌤성 1차 하청업체라고 해서 이력서를 냈었지.(실제는 약 326893126378 차 하청)


사장 새끼가


개발자로 온 놈이 노트북하나 없냐?? 하면서 회사에서 10만원씩 보조해주니 할부로 사라는거야


다행이(?) 내가 파견간 곳은 잉여 컴퓨터가 있는 곳이라 노트북을 사는 비극은 없었는데.


다른 직원들 보니 낚여서 좆나 쓰레기 컴퓨터(싱글코어에 좆만한 노트북)을 100만원 주고 샀다는구만....


더 웃긴건 퇴사할 때 노트북 반납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


아니 100만원 주고 샀는데 왜??! 왜?!! 


말이 더 웃김. 10만원씩 보조해줬다 = 회사꺼 



문제는 내가 방금도 살짝 검색해보니 그 쓰레기 업체가 아직도 영업중이넼ㅋㅋㅋㅋㅋ



1줄 요약 : 개발회사에서 컴퓨터 조차 없어서 사라는 사장 새끼는 좆나게 패고 핵발전소 터빈에 갈아버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