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얼굴이 잘생겼으면 한수 먹고 들어간다.
그런데.. 얼굴빨 보다는 잘입고, 적당히 나쁜 교회 오빠 타입이 가장 쉽게 먹어준다.
둘째 일부러 챙겨줄려고 하지마라.
항상 후로그래머 직장에 여자사람 있었면 두가지 중 하나다. 너무 챙겨줄려고 하거나 아예 무관심하게 방치하거나.
걍 들이될려면 들이되어도 일부러 챙겨주지마.
드라마나 뭐 이것저것 보면 챙겨주는게 기억 많이 남는 것 처럼 미화 하는데..
걍 금붕어라서 걔들은 기억 금방 리셋됨. ㅇㅇ
친구 처럼 편하게 된 이후에는 챙겨줘도 괜찮다.
서먹한 관계라면 일부러 챙겨주는 인상 보일 필요는 없음.
그리고 적당한 나쁜남자 기질을 보여라.
방치하고 욕하라는 말은 아니고, 적당히 여자가 받아들일 수준으로 웃기면서
핀잔 아닌 핀잔을 주면서도 친구와 남자의 중간에 놓여야됨.
그리고 기회 되면 여관 가라~
끝~
물론 난 엄성~
이건 사실임. 여자는 계속 잘해주길 원하기에 처음에 초콜렛 주면 나중엔 집사달라고 할 판
남자도 2가지(똥개발바리=쓰레기/늑대=1부1처) 분류가 있고 여자도 2가지(여우=김치녀/심사인당=현모양처) 분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