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는 손 잡고 노닥 거리는 정도도 쑥 쓰러워 하는데..

그후로는 걍 찰싹 붙는 것에 전혀 내성이 없음


그리고 가끔 영화관 같은데서 가슴에 손이 접촉 되어도 아무런 저항이 없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