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ft는 코코아와 코코아 터치를 위해서 최적화되어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적은 줄의 코드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고, 성능향상도 가져다 주면서 가독성이 높습니다.

파이선(Python)이 가진 가독성과 LLVM 기반에서 동작하는 C언어의 성능을 합쳤다고 합니다. 이게 허풍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 LLVM 컴파일러를 만들었던 천재 엔지니어 Chris Lattner가 런타임을 확실히 컨트롤 하고 있고, 애플은 이미 클로저(colsure) 등을 통해 프로그래밍 언어에 손댄 경력이 있습니다. Swift는 향후 10년간 iOS + OS X 플랫폼을 이루는 주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장 Swift를 스터디할 수 있도록, Apple에서 iBooks 도서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