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라는 색휘들도 우리마냥 차원의 문이 존나게 잘열리는 새끼들 임..
(왜 이런데만 거래 하게 된건지 모르겠음 ㅋㅋㅋ 연령대가 얼추다 비슷함 ㅋㅋ)
햐 씨팔.. 막내한테 거래처 가서 오더 받아 오고 영업겸 해서 인사"만" 드리고 오라고 했음..
박과장 조심하고 만약 낮부터 고량주에 탕수육 시키면 뒤도 돌아 보지말고 도망오라고 누누히 일렀는데.
아주 씨팔 낮부터 애를 술을 얼마나 처먹였는지. 애가 박과장 이랑 같이 개떡 되서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팔 오과장 이라고 하는 사람이랑 같이 물건 싣고 차타고 왔는데 이새끼들 진짜 처치곤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큰형이라는 새끼는 좋다고 박수치고 있음. ㅋㅋ
웰컴투 신영!! (거래처 이름임)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아 오늘도 분위기 보니깐 퇴근은 글렀고..
슬슬 5 시 부터 드럼통 꺼내서 고기구울 준비나 해야겠다.
진짜 다른거 몰라도 니들은 사업해도 정상적인 거래처랑 거래 했으면 좋겠다.
술사러 간다. 질문 못받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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