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프로그래밍 갤러리...진짜 암울하다... ..... 지금 고1 인데..프로그래머가 꿈이야.. 근데.. 내가 하고싶었던 직업이 이렇게 암울한 직업일 줄 몰랐어. 스갤에서 "낄낄"거리며 놀다가, 프로그래밍 갤을 와봤는데... "뭔말을 씨부렁대는겨"하면서 중얼중얼 거리면서 뒤적뒤적 거리다가 한 중학생이 프로그래머가 목표라면서, 처음은 어떻게 다져나가야 하나 묻는 글이였는데... 꿈을바꿔 의대간다 노가다만 한다 존내 피눈물 폐인된다 ....... ....... 정말 이정도로 암울한 직업이야? 갑자기 회의가 일어나기 시작해.. '내가 이길로 가야하나...' 방금까지 스갤,패갤 돌아다니면서 낄낄댄 내 자신이 싫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