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프로젝트 주는데 존나 아득했던 기억이 남


복학하고 얼마안돼서 개 빡대가리시절에


갑자기 500줄짜리 프로젝트나와서 개멘붕하고 그냥 오픈소스 완벽하게 분석해서 A+받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쉬운걸 왜 못했지 하는 생각이 든다


안드로이드 개발하면서 가끔 프로젝트 한걸 떠올리면 '아 그건 그렇게 했으면 쉽게 됐을텐데' 생각도 나고


어찌보면 오픈소스 분석한게 코딩 실력 향상에 상당한 도움이 됐던걸지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