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글 제목은 아래 워드X레X 글에 단 내 댓글인데.


진짜 현실적으로 말해서 프로그래밍과 관련이 없는데. 돈은 적절히 준다.


그럼 그거해라..



스스로 본인이 프로그래밍이 좋아서 계속 상승세로 물타고 있다고 느낄때


그걸 직업으로 삼는것 만큼 최악인건 없다..


가령 이런예가 있다고 보자.



JSP 프로그래밍을 배웠는데 자기 자신의 실력과 타인의 실력을 어느정도 가늠 해보니깐 중급 보다는 못미치지만


최하급도 아니고


디자인은 ㅎㅌㅊ 이지만 포토샵 은 어느정도 다루고


사이트 레이아웃은 거지같이 잡았지만 남들이 못봐줄 정도는 아닌경우


(뭐 보통이네. 알아보기는 하겠네 이런 평가를 받은 경우)



이정도면 중하급 정도 된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JSP 프로그래밍 3 개월 짜리 일이 들어왔다고 치자


거기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경력이 있으면 모르겠다만 쌩초보로 들어가게 되면서부터 연봉이 깎이고 들어간다.


이건 당연한거다.



JSP 프로그래밍 하는게 좋아서 그 건수 물고 들어간놈은 그래도 내가 어느정도 실력이 되는지 감안 할려고 들어간거지만


사람 쓸려는놈은 어떻게 라도 싸게 쓸려고 한다.



이경우 돌아오는 말은 뭐일꺼 같냐??



"역시 경력이 없어서 그런지. 잘못하네.."


"이런 기능 추가 같은거 안되지?? 역시 초보는 안돼.."



이러면서 간을 살살 본다..


그렇게 하급 어그로를 끌어서 라도 어떻게 라도


돈은 싸게 주고 퀄은 적절히 나오게끔 하면 걔네들은 끝인거다.



그럼 결국 뭐다?


열정페이여 열정페이..



차라리 그러느니 돈 많이 주는 지게차 하는게 백배 낫다는 거지..



이게 좋은게 뭐냐하면.



다른일을 하면 할수록 수입이 들어오는 대신에 단순 노동력을 제공해주고


남는시간에 자기 프로젝트로 하나 하나 벽돌을 쌓기가 좋다 이거지..



그렇게 나중에 JSP 로 만든 쇼핑몰 하나 딱!! 내놓고


지게차로 번돈 가지고 물건사서 팔아도 되는거 아니야.



머리는 그렇게 쓰는거야..



고로 뭐라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것 만큼 제일 멍청한건 없다 이거임..


또한 죽쒀서 개주는 짓꺼리 하는거고..



프로그래밍을 했으면 니 수입으로 연결시켜라 남좋은일 하지말고


RINH RIMM 을 기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