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 - 우분투 릴리즈 샀던 여대생의 컴플레인이 생각나네. ㅎㅎ


컴팩 노트북 싸게 사는 조건으로 우분투 리눅스가 깔려있었는데 ㅋㅋㅋ



우분투 존나게 짜증나서 윈도우로 갈아 엎어 달라고 했던 여대생의 조취가 뭐였는지 아냐??


그 학교 학과장 한테 메일 한통이 도착한다.



우분투를 모르는 학생이니까 최대한 그녀가 우분투를 쓸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보니깐 오늘 우분투 정신이 어떤거다 라고 약간 감은와.


케이스는 다르지만.



그런데 이거 하나만 깔고 가자고.



안되는 새끼는 안되더라..



다만 한가지. 재밌는건



포기 할려고 하는 새끼한테 왜 포기하면 안되는지 여러새끼가 열변을 토하는 모습을 봤음.


오늘 그 모습 보니까 컴팩 노트북에 윈도우 안깔려있다고 징징대던 아다생 도와주는 모습을 봄 ㅎㅎ


프갤은 이래서 좋아..



그런데 말이야


안되는 새끼들은 안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