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선 걍 돈만 벌고 자아 실현은 여가시간에 합시다 쫌 ㅡㅡ


기계공학이 좋다고?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기계공학의 바로 그 일을 회사에서 돈을 주면서 시킨다는 보장이 어딨다고

적성 따라서 직업을 찾노?


공학적으로 별 중요한것도 아닌데 실 사용할때 불편하거나 컴플레인 들어올 수 있다고

디테일 살려서 설계하고 실험하고 눈꼽만큼 개선해서 보고서 쓰고 ㅡㅡ ㄹㅇ 개씹노잼임


걍 돈만 보고 일하고 돈 더준다면 옮기고

그 돈으로 떡을 치러가든 맛있는걸 먹으러 가든 필생의 소원인 시스템을 구축해보든 하면 되지 블로그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