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택배썰만 봐도 그렇다만.
불친절 하네 어쩌네. 그러는건 분명 원인이 있을꺼임.
사람 얘기는 양쪽 다 들어봐야 아는거고.
하고자 하는 말로 돌아가면
김치 새끼들은 1:N 이라는 상황을 납득 못하더라?
가령 편의점 알바만 해도 그래.
하루에 오가는 손님이 수십명인데.
아침에 라면 쳐먹고간 새끼를 저녁까지 기억할꺼라고 생각함.
물론 더 웃긴 종특은 배경과 상황 같은걸 인식 하지 않을려고 하는 종특이 내장되어 있음 ㅋㅋㅋㅋㅋ
배경과 상황을 인식하고 있다는건 배려 라는것도 가능하다는건데.. 김치 새끼들은 그딴거 자체가 종범임
왜??
시야 자체가 편협하니까. ㅎㅎㅎ 새대가리여 새대가리 ㅎㅎ
그래서 혐센징 , 씹센징, 개센징, 엽전새끼 이런 말이 나오는거야.
사실 한국은 일본에 한 200 년은 지배 당했어야 하는 국가다.
200 년을 지배 당한다고 쳐도 아마.. 민도는 그대로 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엽전 새끼는 줘 패야 말을 알아들어 ㅎㅎ
여유가 없거든 다른사람 입장까지 생각할
ㄴ 여유가 아니라 대가리가 빡대가리 라서 그래.
ㅁㅈ용盧오답헬죠오센...ㅠ^ㅠ
양심 : 어떤 한쪽의 입장과 줏대로 편을 가를 수는 없다. 누구의 잘 못도 아님을 그들은 알게 됩니다. 민심은 천심 여당 , 야당 편을 가르지 않습니다. 어떤 한쪽이 올바른 일을 했을때 잘했다고 하는 거고 잘못한 쪽은 잘못했다 말하는 겁니다. [ 누구나 양심에 따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
양심 // 근데 한국 새끼들은 양심이 없지 ㅋㅋㅋㅋ 지만 있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맞아 말을 들어 ㅎㅎㅎ
yomiko // 노답은 애저녁에 나온거고.. 사실 갈아서 다시 만들어야됨 ㅎㅎ 미개한 종특은 어떻게 안되는듯 ㅎㅎ
ㅁㅈㅁㅈ...
yomiko // 츄러스 먹고 싶네염 ㅋㅋㅋㅋㅋ
요미고드용...ㅠ^ㅠ
행위로 따지면 1:1 이지..
ㄴ 그 1:1 이 수십명 인데 어떻게 다 따져.
요즘 유행하는 쓸대없는 갑질 뭐 청소부한테 지랄한다던지 매장직원 트집잡는다던지 그런게 전부 그냥 배려가 부족해서 그렇다. 나도 노가다 뛰어보기 전에는 노동자의 중요성을 머리로만 알고있었지 실제로 그렇게 느끼진 않고있었고, 장애인들이 불편한지는 자기 다리가 부러지거나 팔이 부러져서 못써봐야지 진짜 불편한지 안다. 나도 다리 한번 오지게 부러져서 한 2개월 깁스하고 다녓는데 진짜 세상이 나랑 안맞는다는 느낌이 날정도로 불편했어서 지금은 다리 불편한 사람 있으면 자동으로 뛰어가서 도와주게되더라. 친구 축구하다 다리 부러졋을때도 학교에서 밥셔틀도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