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하게 상사들이 좀 잘해준다고 너의 모든 땔감을 다 태우는 것은 미친 짓이다.


세상은 냉정하고 치열하다.


너의 업적을 가로챌수도 있고, 너에게 책임을 떠넘길수도 있다.


여기서 살아 남으려면.........



















너가 사장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