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미지나 알짜 리눅스 같은건


그냥 깔아보고 버린거라 그걸 내 리눅스 역사에 끼워 넣을수는 없고..



개 좆늅늅이 때 Redhat9  부터 내 리눅스의 역사는 제대로 시작된다고 보면됨..


근데 씨펄.. 아직도 골때린게 뭐냐하면.



나는 막 man 페이지  보면서 ls 옵션 볼때인데.



리눅스 커널을 뜯어다가 다른 기계에 집어넣는 분야가 막 뜬다는거야..


윈도우도 감히 생각을 못했던건데. 아니 안했던건데 말이지.



그다음에 한 3 년 안됐을꺼야.


임베디드 기반으로한 장비들이 걷잡을수 없이 나왔는데.



그중에 국민 공유기 IPTime 이 초대박을 치는거 니들도 봤을꺼임.


그다음에 존나게 바뀐게 바로 은행권 ATM 기기들의 변화였고.



그다음에 니들도 알다시피 현재는 맛폰 나오면서 iOS 기반 앱 개발붐 조성되고. 안드로이드 앱도 광품 불고 ㅎㅎㅎ



여튼 난 아직도 신기함. 리눅스를 뜯어다 다른 장비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건 존나 신기한거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