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가 승부를 결정짓는 것은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라는 점을 절실하게 느꼈다.


홍X보에서 슈틸리케로 운영체게 갈아끼우니까 헬선이 결승까지 가는 걸 보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