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땔감 중에 스트러츠랑 스프링 못쓰는 병신은 없을 거고..

보통 회사들어가면 회사에서 쓰는 라이브러리랑 프레임웍 있고..

개발환경부터 라이브러리 하나까지 손수 만드는 새끼도 없을테고..


그 두꺼운 책을 일일히 보는 새끼들이 있을지도 의문이지만..

이상하게 평이 좋고, 꼭 개발한다는 웹떌감 새끼들이

토비의 스프링 한개씩 사서 자랑스러워 하더라고..


나는 그런책 볼래도 못보는 성격이라...

왜 그런지 이유 설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