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과학자가 정력 팬티를 발명했다. 이 팬티만 입으면 아랫도리가 불끈 불끈~ 천하에 옹녀를 데려와도 상대할 정도로 힘이 넘쳐나는 것이었다. 이 과학자는 실버타운으로 세일즈를 나갔고 (직접 팔아 큰 돈을 벌 욕심으로) 힘이 떨어진 할아버지들을 모아 장사를 했다. 과연 입어보니까 힘이 솟아 팬티는 날개돋힌 듯 다 팔렸고 미처 사지 못한 노인들의 원성이 대단했다. 다음날 과학자는 충분한 수량의 팬티를 가지고 다시 실버타운을 방문했다. 그런데 과학자는 그곳 노인들한테 맞아 죽었다. . . . . 아 글씨~ 팬티를 입고있으면 힘이 솟구치다가도 팬티만 내렸다카면 대번에 죽어뿌는디 사람 환장할 노릇 아니것서유~ 성인전용 영화관 섹시맨과 섹시녀가 성인전용 영화관에서 포르노 영화를 봤다. 그러나 기대했던 만큼 야한 장면이 나오지 않자 섹시맨이 큰 소리로 코골며 자는 것이었다. 섹시녀는 너무 챙피했다.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될까봐 섹시맨을 흔들어 깨웠다. 그러자 황급히 자세를 고쳐 앉으며 섹시맨이 한마디했다. . . . . '하냐?' -- __ --; 세우는데 3시간짜리 음기가 무척 센 돈 많은 과부가 있었다. 그러나 잠자리에서는 좀처럼 만족을 느끼지 못해 어느 날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 신문에 광고를 하여 자기를 만족시키는 남자에게는 결혼과 더불어 재산의 절반을 주겠다고 했다. 광고가 나가자 변강쇠,로보캅,슈퍼맨,터미네이터,배트맨,타잔 등 수많은 남자들이 달려왔다. 그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정력이 최고라며 큰소리를 쳤지만 역시 과부의 상대로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던 중, 한 남자가 나타나 큰소리를 쳤다. 난 세 시간을 장담하겠소! 그 말에 흔쾌히 그 남자와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그날 밤, 그 남자는 과부의 보디가드에게 개 패듯이 얻어맞고 쫒겨 나고 말았다. 과부가 씩씩거리며 하는 말... . . . '무슨 놈이 세우는 데만 두 시간 오십 구분이야??' 거시기 이야기 할머니와 꼬마가 동네 목욕탕에 갔다. 꼬마가 때를 밀어주던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엄마 아빠는 이게 뭔지 가르쳐 주지 않아. 이게 뭐야?' '그건 고추야. 아이구, 귀여운 내 새끼.' '그럼 형아 건?' '그건 좀 크니까 X지지.' '그럼 아빠 건?' '그건 좆이야.' '그럼 할아버지 건?' . . . '응?응, 그건 좆도 아니여.' 밤에 빨래 하는 아내에게 남편이 하는 말은? ~~ 자지 왜 빨어? 혹시 이년이? 놀부와 스님 인디언 가족 인디언 엄마와 아기가 얘기를 하고 있었다 아기가 엄마한테 질문을 한다.. 아기 : 엄마, 작은형 이름은 왜 “사슴눈의 사랑”이지? 엄마 : 그건 사슴이 보는 앞에서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나누었기 때문이야. 아기 : 큰형두? 엄마 : 그래, “폭포수의 올챙이”형도 마찬가지란다. 아기 : 아~~~ 그렇구나! 출처 야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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