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팬티  

어느 과학자가 정력 팬티를 발명했다. 

이 팬티만 입으면 아랫도리가 불끈 불끈~

천하에 옹녀를 데려와도 상대할 정도로 힘이 넘쳐나는 것이었다.

이 과학자는 실버타운으로 세일즈를 나갔고 

(직접 팔아 큰 돈을 벌 욕심으로) 

힘이 떨어진 할아버지들을 모아 장사를 했다. 

과연 입어보니까 힘이 솟아 팬티는 날개돋힌 듯 다 팔렸고 

미처 사지 못한 노인들의 원성이 대단했다. 

다음날 과학자는 충분한 수량의 팬티를 가지고 다시 

실버타운을 방문했다. 

그런데 과학자는 그곳 노인들한테 맞아 죽었다. 

.

.

.

.

아 글씨~ 

팬티를 입고있으면 힘이 솟구치다가도 팬티만 내렸다카면 

대번에 죽어뿌는디 사람 환장할 노릇 아니것서유~ 





성인전용 영화관 



섹시맨과 섹시녀가 성인전용 영화관에서 포르노 영화를 봤다. 

그러나 기대했던 만큼 야한 장면이 나오지 않자 

섹시맨이 큰 소리로 코골며 자는 것이었다. 

섹시녀는 너무 챙피했다.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될까봐 섹시맨을 흔들어 깨웠다. 

그러자 황급히 자세를 고쳐 앉으며 

섹시맨이 한마디했다.  

.

.

.

.


'하냐?' -- __ --;






세우는데 3시간짜리 



음기가 무척 센 돈 많은 과부가 있었다. 

그러나 잠자리에서는 좀처럼 만족을 느끼지 못해 

어느 날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 

신문에 광고를 하여 자기를 만족시키는 남자에게는 

결혼과 더불어 재산의 절반을 주겠다고 했다. 

광고가 나가자 변강쇠,로보캅,슈퍼맨,터미네이터,배트맨,타잔 등 

수많은 남자들이 달려왔다. 

그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정력이 최고라며 큰소리를 쳤지만 

역시 과부의 상대로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던 중, 한 남자가 나타나 큰소리를 쳤다. 

난 세 시간을 장담하겠소! 

그 말에 흔쾌히 그 남자와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그날 밤, 그 남자는 과부의 보디가드에게 

개 패듯이 얻어맞고 쫒겨 나고 말았다. 

과부가 씩씩거리며 하는 말...

.

.

.

  '무슨 놈이 세우는 데만 두 시간 오십 구분이야??' 







거시기 이야기 


할머니와 꼬마가 동네 목욕탕에 갔다. 

꼬마가 때를 밀어주던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엄마 아빠는 이게 뭔지 가르쳐 주지 않아. 

이게 뭐야?' 

'그건 고추야. 아이구, 귀여운 내 새끼.' 

'그럼 형아 건?' 

'그건 좀 크니까 X지지.' 

'그럼 아빠 건?' 

'그건 좆이야.' 

'그럼 할아버지 건?' 

.

.

.


'응?응, 그건 좆도 아니여.'








밤에 빨래 하는 아내에게 남편이 하는 말은? ~~


자지 왜 빨어? 


'낯선 여자에게서 그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를 5자로 줄이면? ~~


혹시 이년이? 


사사오입이란?~~ 


 네번 싸고도 다섯 번째 또 넣는다 







놀부와 스님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시주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었다. 


"가나바라… 가나바라… 가나바라…." 

놀부가 그것을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주나바라… 주나바라… 주나바라…." 

 






인디언 가족


인디언 엄마와 아기가 얘기를 하고 있었다

아기가 엄마한테 질문을 한다..

아기 : 엄마, 작은형 이름은 왜 “사슴눈의 사랑”이지? 

엄마 : 그건 사슴이 보는 앞에서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나누었기 때문이야.

아기 : 큰형두?

엄마 : 그래, “폭포수의 올챙이”형도 마찬가지란다.

아기 : 아~~~ 그렇구나!





출처 야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