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사? 기사?


다 필요없다.


자격증은 딱 두가지임. 기술사, 국가유관단체의 경력수첩.



기술사는 솔직히 뜬구름 잡는얘기 라고 쳐서 빼버린다 쳐도


정보통신공사협회 같은데서 발급해주는 경력수첩 만큼 쎈것도 없음.



정보통신공사협회의 경력자 수첩 같은걸 예로 들면.


"이새낀 그래도 라우터랑 스위치 설치좀 해본 새끼고 아파트에 광랜 뱌선,배관 깔아본새끼임. 이런일 가능함"


이거 인정해주는거임..



실제 예로 시스코 자격이고 뭐고 줫까 라고 하고


다산라우터 설치방법 약간 알던 인터넷 개통기사가 통신선로산업기사 공부 한다음에


경력을 아예 광통신 관련으로 직종을 틀어버리면서 경력을 인정 받기도함..



이사람은 이직할때도 편해 ㅎㅎ


아예 이직 정보, 컨소시엄 정보, 수/발주 정보가 협회에서도 나오니까.





자격증은 일단 입문 과정중에 하나고 그것도 사실 쓸데 없는거이긴 한데.


경력자 수첩 발급받을려면 필요하고.


그다음 가장큰 빽을  발휘 하는게 국가가 인정 해주는 경력자 수첩임..




건설협회 에서 하는 건설경력자 수첩도 마찬가지임.



경력 만큼 무서운건 없음 사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