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거국 컴공 1학년 마치고 입대한 상태에 올해 6월 전역입니다.
군생활하면서 토익,한국사같은것들 건드리기만하고 정작 이룬건 없네요ㅜ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일단 방향을 정확하게 잡아두고 시작하려구요
일단 제가 생각해본건
1. 전역하고 2학기복학(엇복학)
2. 전역하고 내년까지 일한 후 1학기 복학
3. 호주 워킹홀리데이 (이경우는 필리핀에서 어학연수 후 호주로 갈 생각입니다.)
이정도 뿐입니다 .ㅠㅠ(그 외 편입도 생각해봤는데 이건..논외..)
현재 3번쪽으로 맘이 좀 가는데... 가게된다면 부모님께 손벌리지않고
학자금대출로 다녀올 계획입니다.(근데 애초에 학자금대출 받은 돈으로 저기에 쓸 수 있나요? 제가 무식해서 ㅈㅅ합니다)
인생선배님들!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3번은,,, 어디서 처놀고싶어서 개수작질이냐
진심이에여 영어실력+여행 잡구싶어서요
어차피 답없으니 3번 춪현. 사람 인생 모른다. 내친구 유럽 놀러갔다가 현지녀랑 눈맞아서 이민가서 졸 잘삼.
1학년놈이 무슨 워홀. 아 뭐 어차피 할거면 빨리하는게 낫겠다. 근데 컴공놈이 영어한다는건 뭐 해외취업할려고? 대기업갈라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