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가 발전할수록 의공학도 발전해야 하는데.


같은 공학이라도 의공학은 왜 죽을 못쓰는지 알고 있냐?



이걸 일단 음소 단위로 쪼개본 다음에 한국의 정세에 맞게 정치적으로 분석해보면 답이 나옴.


의공학 이라면



의학 + 공학 임.


그럼 뭐야? 존나 사실상 ㅆㅅㅌㅊ 가 되야 하는게 맞는말 아니야??



그런데 의공학 만큼 양쪽에서 쳐맞는 과도 없음


왜그러냐고?



이제 정치적으로 분석해봐야지.



의새 라는 직업은 분명 ㅆㅅㅌㅊ 직업이야 특히 서울대 라면 더 말할 나위도 없지.


공학도 라고하면 요즘 취업을 거의 휩쓸다 시피하는 ㅆㅅㅌㅊ 직업이지. 그것도 서울대생 이라면 말 다했지.



근데.



의공학 그거 안돼.



원격진료 때문에 데모난거 모르냐??


의새 입장에서는 IT 분야 포함해서 공학이 발전 하게 되면 


수술까지 하는 로봇이 나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의새들의 권위는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어.


권위만 떨어지냐? 밥그릇이 븅신이 되는데



그래서 의공학만 보면 가루가 되도록 까보고 보는게 의새들의 현실임.



지금 의새들 한테 가장 많이 돈되는게 뭐다?


물론 알아서 돈 잘버는 직군 이지만.



감기환자랑 암환자가 가장 돈이 많이 돼..


그런데 회진마저도 자동화 되버리면 하는일이 뭐가 있냐?


점점 그렇게 발전하다보면 의새도 가루가 되게끔 까이는 환경에 놓이게됨..



그래서 기를쓰고 의공학을 잉여스럽게 만들려고 하는거임..



아무리 요즘에 공대 붐이라고 하더라도 의공학은 하지마라.


공대가 버린자식 취급 하고 의대가 개까고 보는게 의공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