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활활타서 땔깜이면 차라리 낫지


홈페이지 몇개 끄적거려보고 취직해서 안에 뭐 시스템이랄것도 하나도 안들어가는 그런 허접한 홈페이지만 공장 찍어내듯이 계속 만들면


생산라인 공돌이랑 뭐가다름? 몸이 좀 편하고 정신적으로 힘들다 뿐이지


최소한 공돌이는 육체노동이라 이것저것 신경도 써주고 시간도 지키도 일 더하면 돈이라도 더주지


웹몽키는 "시발새끼 하루종을 앉아있으면서 존나 바라는거 많네" 라는게 업주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