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만 알고 니만 할줄 아는게 있다면 그걸 누가 믿고 쓰는데? ㅋㅋㅋ
애초에 그런 기술이란게 대기업에서 있을수가 있냐? 선행연구 한다면 가능하겠지만 그게 무슨 의미가 있지? 요소기술별로 다 나눠져있어서 다른 팀껀 궁금하지도 않음.

살다살다 별 웃긴 소릴 다 듣겠네 ㅋㅋㅋ 얼마나 회사가 구멍가게면 밥그릇 때문에 안가르쳐줄 생각을 하지?

내가 다닌 회사나 조직에서 밥그릇 챙긴다고 안가르쳐준다는건 스탭조직에서나 있을 일이지 R&D에선 듣도보도 못한 해괴한 일이다.
오히려 다들 빨리 배워서 업무로드좀 낮춰줬으면 하는 생각만 하는데 개발이란게 한두마디로 말해준다고 습득할 수 있는게 아니니 엄두를 못내고있는거지.

아무리 배운게 일천하다해도 과학을 하면서 저런 생각을 하는게 말이되나???

니만 할수있는게 세상에 뭐가있는데?
또 그걸 쓰면 된다고 설명하면서도 니만 할 수 있도록 공유안한다고??? 구체적으로 뭐가 그런건지 알려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