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컴퓨터과학과 1학년까지하고 입대해서 현재 전역 4개월남은 23세 군인입니다.
6월에 전역 후 16년 3월(복학)까지 시간이 남는데, 일단 알바를 하면서 자기계발을 할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아직 진로도 정확히 정하지 못한상태여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냥 영어공부가 답인걸까요?
선배님들이라면 이때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점점 다가오는 전역이 이런저런 고민들로마냥 행복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살이되고 뼈가되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목 뭔가 거창해서 바꿈
마냥 영어공부 하지만 말고 죽기살기로 영어공부해라. 영어 독해를 못하면 까막눈이야.
너 정말 당장은 시간이 있어보이겠지만 고학년되면 프로그래밍을 해야돼.. 영어가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하거든? 그 때되면 영어랑 프로그래밍 두개를 다 놓칠 수 밖에 없다는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