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직은 그야말로 땔감인데
왜 가는거냐??
비정규직만도 못한 것이 파견직이다
너가 파견직으로 가잖어???
막말로 죽어라 일해도 걍 갑이 보기에
맘에 안들면 전화 한통하면 넌 짤린다
억울해??
파견직이 원래 그래

요약 : 면접 요청 오면 파견직이냐고 물어봐
파견이라고 하면 좆까 병시니 너나 해라 하고 침밷고 명치 쎄게 때리고 사무실 불태우고 원전 폭발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