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이여 언제까지 si 같은 좆같은 일만 하면서
무시 당하고 파견이나 다니면서 비참하게 살텐가?
나만 아니면 돼~ 하는 생각이
지금 이런 사태를 만든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다해봐야 한다
언제까지 땔감 소리를 들으면서
저 임금 고 노동에 시달릴텐가??

제일 멍청한 소리가 꼬우면 공부를 더 해서 성공해라?
성공의 기준이 뭔데?
모두가 좀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자는게
종북이라고 씨부리는 새끼는 입을 찢어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