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팔.....


3 톤짜리 발주 뽑아준데 개색히들.. ㅠㅠ



거래처 오너가 전화 딱해서 하는말이



"야 니들 존나 요즘에 요순시대 라며 씨팔 팔자 폈네 이새끼들 진짜 ㅋㅋㅋㅋㅋ


몸좀 편했냐?



니들 일전에 박과장이랑 오과장 새끼랑 술쳐먹을때 왜 난 안불렀냐?


괘씸해서 내려주는 발주니까. 달게 받아라 새끼야"



이러는데 있다가 청바지 3 톤 들어온다..



아오 씨팔 2 톤만 해도 뒤질랜드 인데 3 톤을 왜 뿜어내 개새끼들 진짜.......



아오 막내보고 균염제 한통 더 녹여야 한다고 해야겠네..


나도 녹이러 감 ㅠㅠ



아오 씨발. 박과장 새끼 그냥 그때 사장노무형 데리고 왔으면 이딴꼴은 안당하자너.


프개럴들아..


당분간또 안녕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