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파견 땔감이다.
자기 회사도 아닌 갑회사에 가서 조낸 눈치 먹어가며
그들이 원하는데로 빨리 만들어서 갔다 받쳐야 한다.
갑의 요구 사항은 수시로 변하는데 그것에 빨리빨리 대응하지 못하면
무능력으로 낙인 찍히고 을에게 전화 한통화에 바로 짤린다.
전화로 "이 새끼 일을 영 못하는데 딴 놈 좀 보내쇼~" 한마디면 끝~!
집에서 가까운 파견이면 그나마 나은데
만약 집에서 통근할수 없는 거리라면??
회사 입장에서는 파견자에게 숙소와 차비를 줘야 하기에
최대한 빨리 만들어서 100원이라고 아낄려고 한다.
고로 주말에 출근을 안한다는 것은 거의 반역죄(?)에 해당한다.
1줄 요약: 파견 업체 들어가는 놈은 스스로 노예를 자청하는 것임
참고 링크 : http://emptydream.tistory.com/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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