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을때 삼성 네이버 죄다 최종가서 떨어지고 중국 친구랑 중국와서 월 50만원받으면서 2년동안 노예생활하다 지금 중국여친만나서 친척소개로 상해에 있는 이름만들어도 알만한 세계 100대 기업들어가는 미국회사 오늘 면접봤는데 질문하는애가 나보다 못함 면접보다 나가서 자기보다 잘한다고 존나 놀래더라 ㅋㅋ 문제는 영어발음이상한거랑 중국어인데 열심히 공부한다 그랬다. 연봉 얼마 생각하냐길래 지인이 시킨대로 월 20000위안 하니까 거의 그리 받는다더라 세금포함. 세금떼고 18000위안정도 되니까 월 한국돈으로 320만원받네 근데 야네가 무슨 1년을 13개월로 쳐서 준다네 거기에 보너스 10프로에 집지원비 15프로하면 한국 대기업 수준되는거 같다. 합격하면 3.7일부터 나오라는데 그런소리하는거 보면 거의 합격 확실시 된듯 학부2년 중국와서 2년 일해서 경력쳐준거 같은데 나름 ㅅㅌㅊ회사인듯 오늘 기분 좋당